Shinnara's Blog
Talking with Shinnara :: NaraTalk.com

새롭게 읽기 시작한 책입니다. 안데르센 동화를 재해석하면서 삶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나갑니다. 단순히 동화로 그치지 않고, 삶에의 적용을 이끌어내는 메트 노가드의 재치가 엿보이는 책입니다.  읽으면서 메모했던 내용을 올려봅니다.

  • 인생의 성공은 자신의 고유한 영역을 발견하고 애초에 의도된 '인간'으로 완성되는 것이다.




  • 자신의 위대함에 접근하는 것은 사실 두려운 일이다. 우리는 멀리 떨어진 채 뭔가 비범한 것을 볼때는 안전을 느끼지만, 막상 그것이 가까이 다가와 "함께 하자!"고 하면, 겁을 집어 먹는다. 그런 수준에 못 미치면 어쩌나, 망신이나 당하면 어쩌나 두려워 하는 것이다. 이런 경우 대개 우리는 그러한 위험을 기꺼이 감수하기보다는 뒤로 물러서며 피하려 든다. 그러나 비범한 뭔가에 간여하거나 섞이지 않고 어떻게 우리의 진정한 본질을 목도할 수 있을까?




  • 조나단 영,
"하던 일을 그대로 하면서 그 일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 넣을 방법을 찾기로 결정하는 것이 때로는 떠나는 것 이상으로 영웅적이며 놀랍도록 창의적일 수도 있다"




  • 시애틀의 "파이크 플레이스 수산 시장"




  • '데이비드 와이트'의 시중에서
"어째서 이곳이 내가 있을 곳이 아닌지 정확하게 말하기만 하면 된다. 그러면 나는 이미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는 것이니..."




  • 대담하게 모든 마음을 바쳐 일에 종사하면 우리는 이렇게 "면역"이라는 것을 상실하게 되는 것이다.




  • 극작가 버나드 쇼가 "삶의 진정한 기쁨"이라고 묘사한 것을 경험할 때 소속감을 느낀다.




  • 우리는 우선 삶에는 위험이 따르기 마련이라는 사실을 받아 들여야 한다. 담을 뛰어넘어 들판을 가로지르고 날개를 펼치는 우리에게 아무도 인습적인 성공을 보장주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가 진정으로 그렇게 한다면, 삶은 더 풍부하고 더 심오하며 더 만족스러워 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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