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행복한 경영이야기의 주제는 제목에 써있는것처럼 "학교와 회사의 공통점과 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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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와 회사의 공통점과 차이 |
| 향후 기업은 종합대학이 되어야 한다. 반대로 대학은 마치 기업처럼 마케팅 활동을 많이 해야 할 것이다. 기업의 CEO는 종합 대학의 총장처럼 다양한 전문 과목을 구성원들이 부족 없이 배울 수 있도록 해야 하고, 대학 총장들은 마치 CEO들처럼 대학의 서비스를 팔아야 하는 마케팅의 귀재가 되어야 한다. - 메가트렌드 저자, 존 나이스빗 (1986년 저 Reinventing the corporation에서) 20여년 전에 이렇게 말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1993년 포춘 역시 ‘일이 곧 학습이다 (Working may be redefined as learning)’는 내용을 실었습니다. 직장은 돈을 받으면서, 즉 전액장학금(full scholarship)을 받으면서 공부하는 곳이고, 학교는 돈을 내고 공부하는 곳이라는 차이만 있습니다. 이제는 모든 직장이 곧 학교여야 합니다. |
제가 요즘 항상 하는 생각을 너무나도 간결하고 명확하게 집어주고 있습니다. 회사가 발전하려면 그 구성원들이 자신을 계발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적극 지원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의 직장 문화를 볼 때, 회사 차원에서의 배려가 없다면 직원의 자기 계발을 요원한 일이 되곤합니다. 학습등의 기타 활동을 통해 실제 업무 시간은 줄어들지라도, 회사에 대한 직원의 태도가 달라지고 업무 결과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단순히 일만하고 돈받는 그런 직장이 아니라 나를 발전시킬 수 있는 학교가 된다면 정말 일할 맛 나는 직장이지 않을까요? 그런 직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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