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당연하지만 가정을 소홀히 하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건강한 가정이 많아야 좋은 사회, 살만한 사회, 행복한 사회가 될텐데.. 부디 가정에 충실하세요..
가정을 소중히 해야 행복합니다 !
- 류심 -
살아가면서 가정의 소중함을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갈까요.
가정은 모두의 든든한 울타리임에도 이를 잊는게 다반사입니다.
학생이었을 때도 자신만 잘 난줄 아는 경우가 많지요.
부모에 대한 존경심은 이제 과거의 유물이 된 듯한 요즘입니다.
그만큼 자립심이 강화되었다고 보아야 하겠지만,
어떤면에서는 감사함이 덜 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사회생활에 있어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가정을 소홀히 하는 많은 경우에 있어서 일이 잘 되는 경우는 드뭅니다.
가정을 포기하고 집을 떠나는 무책임한 부모가 많아 보입니다.
가정을 소중히 하기 보다는 귀챦은 존재로 여기는 것 같습니다.
자신 몸 하나 편안하려고 스스럼없이 가정을 버립니다.
입에 좋은 음식 넣고 폼 나는 옷가지를 위해서 가정을 떠난다면
그들에게서 무엇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아픔을 겪어봐야 아는 것이 가정의 소중함이라면 큰 일입니다.
쉽게 갈라서고, 부모와 자식간의 갈등이 증폭되고 또 쉽게 가정을
떠 나는 사람들, 이들이 모이는 곳은 어디일까요 !
서로가 또 다시 이웃이 되고 우리 모두의 동료가 되며
함께 호흡하고 살아가야 하는 사회구성원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이것이 현실입니다.
때문에, 가정을 소홀히 하고 상처를 주고 떠 나가는 것은
너무도 이기적인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떠난다고 해야 우리의 사회라는 울타리를 영원히 벗어날 수 없습니다.
사회적인 갈등, 문제 들을 정화해 가려면 건강한 가정이 많아야 합니다.
건강한 가정으로 엮여진 사회는 그만큼 따뜻하고 살만할 것입니다.
가정이라는 의미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 봐야 합니다.
개인의 행복도 바로 가정이 있기에 가능하다는 것을 알아가야 합니다.
내가 어려울 때 진정으로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것, 바로 가정이기 때문입니다.
가정에 대한 사랑, 가정에 대한 책임감, 가정에 대한 소속감이
바로 행복의 원천임을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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