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기사를 찾아보니 다음과 같은 글을 볼 수 있었습니다.
You don’t need to be wealthy to own an iPhone but to be able to spend money on a case that costs nearly twice as much as the phone itself means you’re living the life of luxury.
iPhone 을 갖기 위해 부자일 필요는 없으나 럭셔리한 생활을 하고 있다면 케이스를 사기위해 폰가격의 두배에 이르는 돈을 지불할 수 있어야 한다..
원문 및 이미지 출처: http://crunchgear.com/2007/07/17/louis-vuitton-iphone-cases/
원문을 보면 $225 의 저가형도 있다고 합니다. 20만원이 저가라니.. 하여간 명품의 세계를 상식으로 논하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p.s. 프로젝트 관계로 회사에 iPhone 이 어제 들어왔습니다. 역시 Apple 이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만들더군요. 우리나라 회사들, 좀더 분발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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